홀로 오는 것은 없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홀로 오는 것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84회 작성일 24-12-17 05:03

본문

홀로 오는 것은 없다


이남일

절망하지마라.
홀로 오는 것은 없다.


실패의 아픔도 
희망의 등불을 켜고 가고
떠나는 봄도
돌아옴의 약속을 놓고 간다.

포기하지 마라.
소리 없이 오는 밤도
너와 나를 이어주는 별을 놓고 가고
어둠의 발소리도
말없이 새벽을 놓고 간다.


기다리는 내일은 또

얼마나 많은 꿈을 안고 오는가.

절망하지 마라.

그 어떤 것도

함께 오지 않을 뿐 홀로 오지 않는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일한 삶 보다
굴곡이 있는 삶이 돌아보면 힘이 된것 같습니다

실패는 한 발자국 앞으로 가기 위한 과정

포기하지 않으면 목적은 달서이ㅏㅂ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Total 27,364건 9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2-17
22713
장기 두기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2-16
2271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2-16
227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2-16
22710
미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16
2270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2-16
2270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16
22707
고향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16
2270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16
22705
기다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16
22704
기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12-16
2270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2-15
22702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15
227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2-15
227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2-15
2269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15
226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12-15
2269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2-15
226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14
226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14
22694
묵상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4
226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2-14
226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4
22691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14
226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12-14
226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2-14
22688
겨울 흐림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13
226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13
2268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2-13
22685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2-13
22684
마음의 중심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13
2268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2-13
22682
나목 앞에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2-13
22681
생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3
226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12-13
2267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12-13
22678
말의 씨앗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12-13
226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2-13
226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2-12
22675
친구의 모습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2-12
22674
첫날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2-12
22673
나목(裸木)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2-12
22672
생각과 행동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2-12
226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2-12
22670
긍정의 힘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12
226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2-11
22668
겨울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11
226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2-11
22666
하얀 세상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11
2266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