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생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89회 작성일 24-12-05 16:35

본문

   겨울 생각

                                           ㅡ 이 원 문 ㅡ


춥기도 추운 날

그런 추운 날도 있었고

배고파 힘든 날

그런 힘든 날도 있었다


따뜻한 양지 녘

그런 양지 녘도 있었고

살 도리는 칼바람

그런 바람도 불었다


눈 내린 하얀 날

그런 하얀 세상이었고

방안의 화롯불

그런 따뜻한 불도 있었다


밤참에 비빔국수

그런 맛있는 음식도 있었고

더 끼어 입을 옷

이는 많아도 더 입을 옷이 없었다


오늘이 그날을 이해할까

세월에 묻힌 그날을

힘들었던 그 날들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운 겨울 날
세상까지 어수선하게 하니
더 춥게 느껴지는 겨울입니다.
저도 머머니 생각을 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추운 겨울 더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4건 9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64
겨울 아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11
226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2-11
22662
삶의 이정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2-11
22661
독자와 만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2-11
226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2-11
22659
성공과 완성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2-11
22658
저무는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2-10
226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2-10
226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2-10
2265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10
226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12-10
22653
서릿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2-10
22652
축복의 노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10
22651
설탕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2-10
2265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2-10
226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2-10
226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12-09
22647
잎새 하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09
22646
산다는 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2-09
22645
겨울 냇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09
2264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2-09
22643
송년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09
22642
미련 없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2-09
226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09
22640
보고 듣고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2-09
226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2-09
22638
제대로 살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09
22637
생명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09
22636
대설 추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08
22635
고향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08
2263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2-08
226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07
22632
인생 길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2-07
226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2-07
22630
문풍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07
2262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12-07
22628
함박눈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2-07
22627
수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2-07
226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7
226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2-07
2262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2-06
226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2-06
22622
새벽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06
22621
살얼음 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12-06
22620
어느 겨울 날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2-06
226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12-06
22618
축복의 눈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6
22617
북소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2-06
열람중
겨울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2-05
22615
포토 존 소경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