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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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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12회 작성일 24-12-08 07:46

본문

하늘이고 싶다
바다도 산도 평지는 없다
산은 산이라 굴곡이 있고
바다는 바다대로
거센 파도와 굴곡이 있다
하물며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
굴곡이 없을까 만
하늘을 쳐다 보니
끝없이 넓고 굴곡 없는 평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사
하늘 같을 순 없을까
고요 속에 평화
비단 보자기 같은 하늘이고 싶다
아픔과 슬픔을 저 보자기에 싸서
던져버리고 살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바람 불고 비 오고
햇볕 좋고 그렇게 세월은 힐러가는것 같습니다
세월이 아픔도 기쁨도 지워갑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기 마련이지만
요즘 어수선한 세상
자못 내리막이 길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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