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함께 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21회 작성일 24-11-13 06:21

본문

* 함께 하면 *

                           우심 안국훈

 

살다 보니 말이 씨가 되고

괴물과 싸우면 괴물이 되지만

사슴 키우면 사슴 닮아가고

꽃씨를 심으면 꽃밭에 살게 된다

 

정확성이 떨어져도 안 되지만

방향 잃거나 속도감을 희생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고

강물은 바다에 이르러 평화를 얻는다

 

함께 가면 먼 길도 힘들지 않고

험한 길도 아름답게 보이고

함께 먹으면 더 맛있듯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건 다 좋다

 

아무리 개인기가 뛰어나도

다수의 지혜만 못하고

독단의 결정은

토론의 결과에 비해 부족하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그래서 우리라는 말이 진리의 말이죠
오늘도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있어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게 넘쳐 익숙할수록 행복을 덜 느끼기도 하지만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시 마을 가족
졸업도 없습니다
정이 쌓이고 시가 쌓이고
문정이 쌓입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겨울 바람이 불어옵니다
건강들 하싞ㄹ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함께 하는 사람이 있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하듯
행복은 그리 큰일에서만 오지 않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살아가는 세상 외돌이가 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삶이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모두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말만하면서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동감하면서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혼자는 외로워서 둘이 되어 살듯
함께 하여 꽃밭이 되고 밤하늘이 되고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사람 人자가 주는 의미가 있듯 서로 돕고 살아야
아름다운 공존이 가능하지 싶습니다
문득 서늘해진 날씨지만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464
추운 담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1-18
22463
갈꽃의 애환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1-18
224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11-18
224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1-18
224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18
224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1-18
22458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11-18
22457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1-17
22456
빼빼로 데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1-17
2245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1-17
22454
절미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1-17
2245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1-17
2245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1-17
22451
바른 삶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11-17
224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16
22449
낙엽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1-16
2244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1-16
2244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1-16
224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1-16
22445
영혼의 노래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1-16
22444
은행나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11-16
224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6
2244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15
224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1-15
22440
싸리 단풍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15
2243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1-15
22438
자화상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11-15
2243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1-15
224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15
224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1-15
224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1-15
224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1-15
2243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1-14
224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1-14
22430
고향 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14
2242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1-14
22428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14
22427
길을 걸으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1-14
22426
신나무 단풍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1-14
22425
노년의 바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14
22424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11-14
22423
11월 댓글+ 2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1-13
2242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1-13
22421
아픈 시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1-13
224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1-13
224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11-13
224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1-13
열람중
함께 하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13
22416
시적 대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11-13
22415
나 위함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