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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17회 작성일 24-09-12 06:26

본문

* 몰라서 *

                            우심 안국훈

 

누가 몰라서 못할까

힘들어서 안하지

부정을 지워야 긍정만 남고

욕심을 버려야 행복만 남지 않더냐

 

아이 키우려면

부모 마음 더 커져야 하고

새로운 출발은

가능성에서 시작한다

 

젊은이는 어차피 늙기 마련이고

소심하면 큰일 할 수 없어

좋게 보아 섬세하면 이해되고

집중하여 열정 쏟으면 이루어진다

 

누가 몰라서 못할까

어려워서 안하지

사랑하려면 땀을 흘려야 하고

자유를 원한다면 피를 흘려야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혹 몰라서 못하는 사람도있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힘들고
어려워서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사랑도 땀을 흘리며 하야하고 자유도
피를 흘려야 성취할 수 있다는데
공감하면서 귀한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세상에 공짜가 없고 거저 얻는 건 없는 것 같은데
자꾸만 남 것 탐하고 뺏으려고 하니
싸움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소나기 내리더니
제법 선선해진 아침 공기 상쾌합니다
노력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종인 시인님!
늦더위와 열대야 이어지는 여름의 끄트머리가
마치 여우 꼬리 같습니다
오색 무지개 그리워지는 아침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우지 못하고 땀으로 이뤄낸 대한민국
잘 배운 사람들이 땀을 몰라 염려 입니다
잘 배운 청년들이 부모에 의지하면
땀의 은혜 몰라 염려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요즘 세상엔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출세했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보통 사람들보다도 양심과 상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음의 이해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생명의 활력을 소중하게 하는 운이 같이 하는 행운과 함께 하기 기대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늦더위와 열대야 이어지더니
불쑥 내리는 소나기에
주춤하니 선선해진 아침 공기 상쾌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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