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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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의 기억
ㅡ 이 원 문 ㅡ
조금씩 내려도
함박눈이어도
첫눈 내리던 날의 그날
올려보는 눈송이
그 눈송이보다
더 많은 속삭임이었고
둘만의 그길
끝없이 멀어도
멀수록 더 가까웠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설 쇠고 오는 눈이 첫 눈인지 가을에 오는 눈이 첫 눈인지
저는 아직 모르겼어요 이 원문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첫눈의 기억은 기쁘고 행복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노장로님의 댓글
얼토당토않게
십일월에
눈이라니
이렇게
사정없이
시심은 울고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제 첫눈이 펄펄
함박눈 되어 내리니
모든 이들이 축복처럼
즐거워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