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 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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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예전과 달리 시대도 변했지만
요즘 어렵게 쓰는 시 때문에
서점에서도 시집 코너가 없어지고
사람들이 덜 찾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독자와 만남에서 얻은 귀한 경험담
독자는 어려운 시를 외면 한다는
사실을 알고 쉬우면서 간단하게
시를 쓰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담고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교훈이 들어있는 간단한 시를 독자는 좋아 하나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독자로 하여금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시가 시인 것 같습니다
쉽게 읽고 쉽게 받아드리고 쉽게 감동하고 다시 읽고 싶은 시
이것이 시인 다운 시를 쓰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꼬인시
이해도 못하고 뜻도 모르겠고 문화도 현실도 아닌 이상한 시
독자가 외면 할 것 같습니다 왜 그리 꼬아 쓰는지 모르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