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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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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87회 작성일 25-01-12 16:56

본문

여름밤 풍경/鞍山백원기

 

아주 오래전

영등포 언덕배기에 살 때

여름이면 생각나는 밤 풍경

 

저녁 먹고 어두워지면

주인아줌마와

단칸 셋방 아줌마들이

마당 수돗가에 모여

수돗물 냉수욕 시원할 때

 

남자들은 밖으로 쫓겨나

밤바람이나 쏘였지만

아련한 추억이 별처럼 빛난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어려운 시절이 있았습니다
아픔의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밥 각정 없는데 왜들 시끄러운지
제발 지금의 현실에 감사해요
대통령 단일 임기입니다
대통령 일 잘 하실수 있도록
제발 대통령 도와 일 하실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이 늙은이 소원합니다
제발 우리창년들 생활잔선에서 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이 노인
원하고 바라옵니다
행복이 먼곳에 있는갓이 아닌데 감사해야지 왜 왜  서로 못 살게 구는지
대통령 잘 모시고 얄심히 일하면 된는데 임기 5년뿐인데 기다리지 못해 난리도 아닙니다
국민이 선거로 선택한 우리대통령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의 나라사랑 마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링컨 대통령의 연설이 생각납니다. 국민에의한
국민을위한 국민의 정부임을 알아야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록 물질은 풍요롭진 않았어도
마음은 넉넉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 헤아리며
더불어 살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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