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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거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104회 작성일 25-03-29 11:32

본문

어떤 거울/鞍山백원기

아침잠에서 깨어
밤 잠드는 시간까지
나 자신과 남을 위해
진실한 삶을 살았는지...

보이지 않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거울이라면
잘 보이는 곳에 걸어놓고 싶다

거울이 비춰줄 때마다
틀린 진로가 있다면
그 즉시 바른길로 가련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른길로 가야 후회는 없습니다
청음엔 고단이 있을지라도
바른길을 가야합니다
사육신은 자신을 버리고 가족을
버렸습니다
움이 돋아 양반이란 칭호를 받았습니다
님은 가셨습니다
그 빛 영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은 누구나 바른 길로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큰일입니다
우선 나라의 걱정이 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와 달 그리고 다섯 산봉우리
평화로운 세상을 상징하듯
폭포 쏟아지며 생명의 기운 고루 퍼져
다시 한번 도약하는 대한민국 되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다녀가신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도 희망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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