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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와 별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52회 작성일 25-06-25 05:36

본문

* 등대와 별빛 *

                           우심 안국훈

 

외롭다고 말하지 마라

누구나 외로운 게 삶이고

밤마다

망망대해 외딴섬은 외로워 운다

 

힘들다고 쓰러지지 마라

어차피 사는 게 힘든 거나니

비바람 몰아치면

잠시 쉬어가면 된다

 

두렵다고 포기하지 마라

어둠 깊을수록 새벽이 다가오는 법

칠흑 같은 밤에도

부엉이는 먹이를 찾지 않더냐

  

등대는 희망이고

배는 행복 찾아가듯

꽃이 사랑이라면

반짝이는 별빛은 그리움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자그마한 텃밭 하나 가꾸는데도
누구는 잘 짓지만
누구는 풀밭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요
겉으로 그 어려움과 고난 슬픔이
다 드러나지 않는 것이겠지요
그저 묵묵히 걸어야 하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장맛비 오락가락하며
농작물이 하루 다르게 부쩍 자라듯
무탈하니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생각하는 게 다르고 얼굴이 다르듯
사람마다 가는 길이 다 다르고
꿈 또한 다양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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