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 인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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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인어상
박의용
기다림은
인내의 미덕이었다
.
기다림은
믿음의 확인이었다
.
기다림은
사랑의 징표이었다
.
이대로 굳어 버려도
나는 외롭지 않다
.
나는
인내와
믿음과
사랑의 메신저가 될거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인내와 믿음이 있어야
사랑의 꽃 피어나듯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면
아름다운 생이 되겠지요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은 순탄함보다는 어려움 속을 뚫고 자라난다네요.
어렵지만 인내하고 믿음으로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오지요.
6월의 막바지에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