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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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파도에게 의지하고 싶은 우리의 마음인가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작과 끝이 무엇인지요
과정은 그렇다 해도 끝 다음 또 무엇이 있을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파도소리 그리워지는 칠월
아침부터 폭염이 찾아와
시원하게 소낙비 내렸으면 합니다
늘 건강 먼저 챙기시며
고운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