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잡을 자 누구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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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잡을 자 누구 없소
미인 노정혜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세월 잡는 자 누구 없소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 없소
마음 열기 운동 공부
좀 하면 좋으련만
누구 탓만 하나요
내 탓 내 탓
나 만이 할 수 있습니다
2025,7,5
미인 노정혜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세월 잡는 자 누구 없소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 없소
마음 열기 운동 공부
좀 하면 좋으련만
누구 탓만 하나요
내 탓 내 탓
나 만이 할 수 있습니다
2025,7,5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그 세월 잡을 자 있으면 거액의 연봉이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세월이 너무 빨라 어지럽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세월 너무 빨라요
하루 한 달이 너무 빨라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나이 들수록 세월이 빠르다는
옛 어른들 말씀이 실감나는 것 같습니다
돌아서면 하루 한해가 되니
오늘은 더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일입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세월 흐름이 두렵습니다
우리님 90세 다 되어가는 나이
난 80 다 되어 가는 나이
순간 순간 소중함을 느낍니다
나 두고 혼자면 어쩌지 매일 걱정입니다
이 순간 함께 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