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친구
ㅡ 이 원 문 ㅡ
친구야
너와 나의 우리
우리 친구 맞지
나는 너를 알고
너는 나를 알고
무엇을 숨기고
못 할 이야기가 있겠니
친구야
한치 건너 두치
그 다음 친구가
너와 나를 알까
그 고난을 알까
우리 둘의 일을
친구야 오래 오래 살자
친구야
그 세월 버리자
다 잊고 버리자
너와 나의 가난
모두 꿈이었어
영원한 너와 나
그 노을 다시 바라보자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어릴적 정든 친구는 영원한 친구인가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타지에 오십년 살아도
영원한 타향입니다
마음에 늘 고향에 삽니다
막상 찾아가 보면 아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고향에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