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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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미인 노정혜
하늘 우러러 한점
부드러움이 없어라
하늘에
해와 같이 빛나라
달과 같이 온화해라
하늘에 밤이면
별 달이 뜬다
별을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
길이 돼 준다
달빛은 어두운 밤에
꿈을 주면 전기가 없었던
시절 공부하는 빛이 돼 주었다
하늘은 듯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생명 목말라 신음할 때
옹달샘을 주신다
볕과 쉼터 오랜 비 속에도
가끔 빛을 주시고
피곤할 때 쉴 수 있는
나무 그늘을 주신다
지구는 빛과 어둠이 있다
영원히 지구는 살았다
지구도 생명체
잘 가꾸어 후손에게
물러주자
꽃은 사철 피고 진다
2025,7,
미인 노정혜
하늘 우러러 한점
부드러움이 없어라
하늘에
해와 같이 빛나라
달과 같이 온화해라
하늘에 밤이면
별 달이 뜬다
별을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
길이 돼 준다
달빛은 어두운 밤에
꿈을 주면 전기가 없었던
시절 공부하는 빛이 돼 주었다
하늘은 듯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생명 목말라 신음할 때
옹달샘을 주신다
볕과 쉼터 오랜 비 속에도
가끔 빛을 주시고
피곤할 때 쉴 수 있는
나무 그늘을 주신다
지구는 빛과 어둠이 있다
영원히 지구는 살았다
지구도 생명체
잘 가꾸어 후손에게
물러주자
꽃은 사철 피고 진다
2025,7,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그래야 하는데 무더위에 불평이 느나 봅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하늘에 해와 같이 달과 같을 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가을은 멀리서 달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