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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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이대로 지고 말 것인가
하루 두 번식
거닐던 거리
새벽 기도 다녀와서
이른 아침
한번 다녀오면
팔천 보
오후에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와야 하루 량을 채우는데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
덥다 덥다 하면서
이대로 지고 말 것인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우리 오랜 시마을 가족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때론 작전 계획을 바꿀 수 있으니 정비 기간으로 생각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세상에 마음대로 되고
뜻한 바를 이루는 것도 좋지만
몸이 시키는 대로 사는 것도 지혜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무더위에
건강 먼저 챙기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