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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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 / 성백군
평생을 받아먹기만
하고
베풀 줄 모르더니
저만 잘 났다
완전히 자기중심적이다
거짓말을 숨
쉬듯 하고
눈치를 줘도
고집이 쌔
뻔뻔하기가 철판이다
회개(양치질) 할
줄 모른다
덜썩일 때마다
구린내가 진동하니
이웃도 없고
친구도 피한다
끝까지 너스레
그게 다
부모 탓이라니
입, 너답다
1503 – 06282025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재미있네요
와닿는 말씀들입니다
이런분들이 종종보여요
자신은 알겠지요
비가 많이옵니다 어디 계신지
비 피해는 없나요?
성백군님의 댓글
노장로님
감사합니다.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베이에 있습니다
지구 기후가 아수라장인데 다행이도 아직까지는
이곳은 피해가 없습니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고 오늘도 동창이 환합니다
덕택에 잠시 수해입은 분들을 생각하며
묵상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