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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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산
미인 노정혜
오르고 넘어지고 또 오른다
정상에 도착
정상도 잠시
어둠이 밀려온다
영원한 가난도
영원한 부자도 없다
진수성찬은 아니라도 좋다
둘이 바라보면 밥 같이 먹고 같이 잠들 수 있음
행복이다
내게 주신 오늘 감사
내일은 모른다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저녁밥 지어야겠다
우리 둘이 바라보면
먹는 밥상에 행복이 있다
2025,8,8
미인 노정혜
오르고 넘어지고 또 오른다
정상에 도착
정상도 잠시
어둠이 밀려온다
영원한 가난도
영원한 부자도 없다
진수성찬은 아니라도 좋다
둘이 바라보면 밥 같이 먹고 같이 잠들 수 있음
행복이다
내게 주신 오늘 감사
내일은 모른다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저녁밥 지어야겠다
우리 둘이 바라보면
먹는 밥상에 행복이 있다
2025,8,8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시가 너무 예뻐요.
시인님 같은 마음이면
세상이 얼마나 환해질런지요..
시인님~ 행복하세요~
하영순님의 댓글
인생의 산은 험하고 높습니다 그래도 넘어지지 않고 잘 넘어 왔습니다
정상엔 공기도 좋고 쉼터도 넓습니다 좋은 아침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유독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힘들게 오르다 보면
상쾌한 바람결과 아름다운 풍광
정상에서 만끽하는 즐거움 있어서겠지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는 시마을 가족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