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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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늙어가면서 챙기지 못해
원망을 듣는것은 소망스럽지 못하고
섭섭하지요
종종 챙길게요
노여움을 푸세요
비우고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비우고 살도록 노력할게요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비운다 비운다 하면서 못 비우고 있어요
어느 날 둘러보니 내게 다 필요 없는 것인데 말입니다
마음 마저 안 비워지고 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비우면 가볍고 시원하겠지요.
안국훈님의 댓글
짐을 내려놓을수록 먼 길 갈 수 있고
마음 비울수록 삶이 편안하지만
정작 말처럼 그리 쉽지 않아
저마다 고단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휴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