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3중주는 배려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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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3중주는 배려의 앙상블
박의용
개인이 뛰어나면
혼자서도 훌륭하지만
어울림이 훌륭하고 더 웅장하다
.
독창보다 합창이
싱글 연주보다 합주가
더 울림이 크다
.
함께 함은 조율이고 배려이다
각자의 소리를 다 내지 아니하고
죽일 때 죽이고
낼 때 내고
약할 때와 강할 때를 조절하여
앙상블을 이루는 것이다
.
함께 한다는 것은 시너지 이다
하나보다는 둘
둘 보다는 여럿이
더 큰 울림을 준다
현악3중주는 배려의 연주이다
.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다 담을 순 없지만
하나 보다는 여럿을 담아내는 기술
그게 화합이고 융합이고
그 바탕이 배려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요즘은 합창보다
독창을 더 선호아는것 같습니다
어울림의 소리에 장단 맞추면
좋을탠데,,,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독창이든 합창이든
진정한 울림이 있을 때 아름답지요.
불협화음은 소음보다 못하지요.
고운 삶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