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동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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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심동체의 사랑 - 세영 박 광 호 - 그대와 얼굴 마주하면 눈빛은 별처럼 빛나고 미소는 장미꽃처럼 아름답다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사랑을 교감하며 행복함에 젖어들고 우리는 일심동체로 언제나 함께이며 같은 길 걸어갑니다 각박(刻薄)한 세상에 내가 살아갈 수 있음은 오직 당신이 있기 때문이오. |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너와 내가 한 몸된 사랑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너와 나 눈길 마주친 걸 아는지
요즘 장미꽃이 하나 둘 다시 피어납니다
이심전심 나누는 마음은
관계를 부드럽고 행복하게 만듭니다
고운 8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