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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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편
당신이 가신 후론
장구령
보름달이 나날이
이지러지듯
삭아가는 나의 꿈이
애처로워서
당신이 가신 후로는
베도 안 짜고
==심산유곡 맑은 물을 들어다 보듯==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안타까운 여인의 마음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인연의 끝이란 그런 것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그래도 예쁜시 한수
낚어 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애틋한 마음이 그리움이라면
간절한 마음은 사랑이지 싶습니다
하루 다르게 매미 소리 줄어들고
귀뚜라미 소리 가깝게 들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