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위에도 꽃은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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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위에 꽃
미인 노정혜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아픔
아 그 아픔 어찌 잊을라
아픔 위에
피어난 꽃이고 싶다
아 아
오늘도 꽃밭을 맨다
2025,8,29
미인 노정혜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아픔
아 그 아픔 어찌 잊을라
아픔 위에
피어난 꽃이고 싶다
아 아
오늘도 꽃밭을 맨다
2025,8,29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맞아요 마음이 시이고 시가 마음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더위도 짐을 빼려합니다
가을은 등집지고 발 들여 놓았습니다
새우 등살에 고래등 터질라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