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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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른다/鞍山백원기
일주일이나 되는 휴일
어찌 보낼까 했더니
훌쩍 지나가 버렸네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내가 되어 강으로 흐르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듯
세월도 흐르고 흘러
지난 추억 듬뿍 안고서
바다 되어 수런거린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세월이 너무 빨라요 저는 지금 대구 내 집에 왔습니다
혼자 살아도 내 집이 제일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명절때면 은근히 피곤합니다.
내집에서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초가집이라도 내집이 제일 편안합닏다
꽃 미남도 싫고
쭈거랑 할배 할매
둘이 삶이 가장 편안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노정혜 시인님, 옳으신 말씀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긴 연휴도 지나갔지만
요즘에 가을 비가 너무 자주 많이 내려서
벼들이 쓰러지고 감들이 떨어지고
오곡백과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자못 걱정이 됩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어서 맑은 가을 날씨 돌아오길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