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미 관계를 맺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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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미 관계를 맺었고
박의용
나라가 암울할 땐 생각했다
너를
.
외국에 나갔을 땐 생각했다
너를
.
넌 그냥 꽃인데
어디서나 방긋 웃는 꽃인데
우리에겐 특별하게 다가온다
네가
.
의미를 부여한다는 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고
관계를 맺는다는 건
한 몸이 된다는 것이다
너와 난
너와 우린
이미 관계를 맺었고
한 몸이 되었다
.
너와 내가, 우리가, 우리나라가
영원하듯이
무궁화꽃
영원하리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사유대한민국은 영웒 빛날것입니다
방심은 금물입니다
시시때때로 미사일로 위헙하로 있습니도
안보 안보 백번 말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예 맞습니다.
우리 자유 대한민국은 우리가 영원히 지켜나가야 합니다.
힘이 있을 때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