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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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길
ㅡ 이 원 문 ㅡ
이 세상 나와 보니 다 아니더라
마지막 갈 때 보니 끝도 그렇고
눈 안의 것 꺼내보니 빈 껍데기
귀에 담은 소리를 왜 담았었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시인님 알찬 삶이길 기도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포장도로만 다니다 보니
흙길이 그리워집니다
요즘 대전 계족산의 황톳길이 인기 있는 것도
이러한 증상 중 하나이지 싶습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