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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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경쟁
노장로 최홍종
서로 이기려고 다투는 것은
좋은 선의의 경쟁이 있고
나쁜 악의적인 투쟁이 있다
우리의 삶은 이런 다툼과 경쟁의 연속 속에 살고 있다
서로 서로 잘하기 위해 치열하게 아름다운 경쟁을 하면
사회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나쁘게 이용해 먹기 위해
뒤에서 은근히 숨어서 헐뜯고 까집고 먹고 먹히고
난장판을 만들고 악의 씨를 잉태하면 더욱더 구렁텅이에 빠진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좋은 의미의 선의의 경쟁은 발전도 있고 바람직하다
노골적으로 하나의 목적을 위해 악의적으로 잘 보이기 위해
하나의 보이지 않은 목표나 목적을 위해 경쟁하듯이
무리한 일을 주저함 없이 하고 속이 드러나 보이고
이성적으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나 말을 함부로 한다면
그 결과는 어떻든지 간에 자기의 목적은 이룰 수 있을지 몰라도
후에는 두고두고 욕을 먹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2025 11 / 9 시 마을 문학가산책 시인의향기란에 올려둡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려서부터 약육강식의 경쟁 교육을
받은 사람일수록 약자에 대한 인성이 떨어지고
홍익인간의 정신을 배운 사람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합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