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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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것이
희망을 붙드는 것
손을 잡는 것이
희망을 놓지 않는 것
자리를 지키며
격려하는 것으로
한걸음 오르는 저 모습들
목적과 목표를 확실히 하여
마지막 저곳에 올라
여유롭게 물드는 저 잎들
어려울수록 손잡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 위에서 웃어 보자꾸나
희망을 붙드는 것
손을 잡는 것이
희망을 놓지 않는 것
자리를 지키며
격려하는 것으로
한걸음 오르는 저 모습들
목적과 목표를 확실히 하여
마지막 저곳에 올라
여유롭게 물드는 저 잎들
어려울수록 손잡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 위에서 웃어 보자꾸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김정석 시인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담쟁이 시는 많지만 이렇게 담백한 시는 귀합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
치열하게 살아온 담쟁이도 어느덧 곱게 물들고
젊어서는 좋은 일만 생기면 좋았지만
나이 들면 무탈하길 바라듯
서로 안부 전하며 사는 일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