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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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서면
박의용
장가에 서면
저쪽이 보이고
이쪽과 다른 특별함을 느낀다
.
때론 창가에 서서
이쪽 아닌 저쪽을 보자
저쪽은 이쪽에서 볼 수 없는
그런 세계가 있으니
.
매일 보는 익숙함에는
게으름이 잠자기 좋고
같은 일상은
식상한 매너리즘이니
.
창가에 서면
또다른 세계를 볼 수 있다
창은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이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또 다른 세상 무리 삶에는 언제나
또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다른 세상은
항상 동경의 대상이 됩니다.
그것은 바램이기도 하고요.
가을날 좋은 시간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