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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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김용호
바람소리 시냇물 흐르는 소리
새들이 노래하는 정겨운 고향 산천에
아름다운 노을 빛은 어디로 가고
밤마다 암흑천지가 생겨나는 걸까?
암흑천지는 어디로 가고
햇살이 환하게 빛나는 아침이 생겨나는 걸까?
바람소리 물소리 새들의 노랫소리는
어디로 떠나고 안 오는 걸까?
근사한 시간이 지나갈 때
나는 왜 뜬금 없이 무수한 의문이 생기는 걸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하루를 살면
밤과 낮의 반복을 경험하고
1년을 살면 사계절의 순환을 경험하고
인생을 살며 생로병사를 느낍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