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와 낙엽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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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비와 낙엽의 사랑 세영 박 광 호 - 가을 찬비가 울고 있는 낙엽을 안고 위로한다 너가 떠난 그 자리엔 봄이 오면 새싹을 틔울 거라며... 그러면서 자기도 봄이 오면 따슨비가 된다네 무심한 세월은 모른체 흘러가지만 이렇게 모든 것은 봄꿈을 안고 겨울을 버티나보다.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며칠 전 세찬 비바람에
가로수 잎들이 우수수 낙엽 되어 내리는 광경은
아름답기도 했지만
가슴 한켠이 내려 앉는 것 같았습니다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