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지는 인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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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지는 인연들 - 세영 박광호 - 해 지면 달이 뜨고 단풍잎 지면 눈보라 치듯 세월은 하루하루 사계절 그렇게 흘러가는데 그 세월 속에 가족을 부양하던 젊음의 시절은 옛 이야기 되었고 난 이제 내몸 하나 챙기며 사는 황혼의 가을인생 되었네 공무원으로 기업인으로 한 생 애환 가슴붉게 태우며 함께 했던 인연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었들 하며 살고 있을까 아슴프레 옛 일을 떠올리며 그리운 얼굴들 그려본다 |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그 때 그 인연들 기억도 가물 가물 할 뿐
먼먼 기억 속에 인연 들입니다
안녕 하시죠 오랜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얼마 전만 해도
오색 단풍꽃에서 늦가을의 정취 묻어났는데
제법 눈이 내려 쌓이니
곧 찾아올 대설 절기가 실감납니다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