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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더미처럼 쌓인 일 속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29회 작성일 25-12-10 05:10

본문

* 산더미처럼 쌓인 일 속에도 *

                                     우심 안국훈

 

가슴에서 나오는 글은

머리에서 나오는 글과 달리

생명력이 숨 쉬고

펄펄 살아있기에 감동을 부른다

 

뭐든 재밌으면 누가 말려도 하듯

몰입은 또 다른 몰입을 부르고

자신감은 또 다른 자신감을 낳고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찾아온다

 

지나간 일을 걱정하거나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마라

내일보다 중요한 게 오늘이고

보석보다 소중한 게 바로 당신이다

 

사무치게 찾아오는 그리움

능금처럼 주렁주렁 달려있고

산더미처럼 쌓인 일 속에도

노다지처럼 사랑이 숨겨져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혜우 시인님!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글 쓰는 게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되어선지
시 쓰는 일이 그리 힘들지 않아 좋습니다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는 게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희망이 있으면 견딜 만하고
아무리 슬퍼도 사랑이 있으면 미소 짓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보석보다 소중한 가족을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하는데
대부분은 자꾸 잊어버리고 살죠..
행복한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스페인 중정화가 고야는 평생 살아가며
30명의 스승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선생님 부모 자연처럼 깨어있는 이성은 위대합니다
남은 12월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목적이 있으면 그 목적을 달성해야 하지요
살다 보면 그렇지 못할 때가 있어요
핑계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꿈을 잃지 않으면 방향을 잃지 않고
사랑을 간직하면 가슴에서 온기 잃지 않듯
꿈과 사랑은 누구나 삶의 원동력이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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