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미처럼 쌓인 일 속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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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더미처럼 쌓인 일 속에도 *
우심 안국훈
가슴에서 나오는 글은
머리에서 나오는 글과 달리
생명력이 숨 쉬고
펄펄 살아있기에 감동을 부른다
뭐든 재밌으면 누가 말려도 하듯
몰입은 또 다른 몰입을 부르고
자신감은 또 다른 자신감을 낳고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찾아온다
지나간 일을 걱정하거나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마라
내일보다 중요한 게 오늘이고
보석보다 소중한 게 바로 당신이다
사무치게 찾아오는 그리움
능금처럼 주렁주렁 달려있고
산더미처럼 쌓인 일 속에도
노다지처럼 사랑이 숨겨져 있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매일 쓴ㄴ 작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즐거운 일로
오늘도 여러사람 웃고 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이혜우 시인님!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글 쓰는 게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되어선지
시 쓰는 일이 그리 힘들지 않아 좋습니다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세상 어려움 속에서도 한 줄기 빛처럼 사랑은 반짝이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는 게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희망이 있으면 견딜 만하고
아무리 슬퍼도 사랑이 있으면 미소 짓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보석보다 소중한 가족을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하는데
대부분은 자꾸 잊어버리고 살죠..
행복한 12월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스페인 중정화가 고야는 평생 살아가며
30명의 스승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선생님 부모 자연처럼 깨어있는 이성은 위대합니다
남은 12월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목적이 있으면 그 목적을 달성해야 하지요
살다 보면 그렇지 못할 때가 있어요
핑계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꿈을 잃지 않으면 방향을 잃지 않고
사랑을 간직하면 가슴에서 온기 잃지 않듯
꿈과 사랑은 누구나 삶의 원동력이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