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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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새벽에 나오니
동쪽 하늘에 그믐달이
저보다 먼저 몸을 풀고 있네요
붓을 따라 세월을 따라 흘러가는 게
인생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요즘 실감이 됩니다
마음은 예전 그대로인데
자주 산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 같이 먹는데 보이지 않으니
나만 먹는거 같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그러게요
세월은 왜 저리도
재촉하는 걸까요;;;
마음은 못 따라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