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알룩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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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알룩달룩
미인 노정혜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은
만남은 계속된다
사람마다 인생
알록달록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제 잘난 맛으로 산다
인생 야생화 같다
진달래도 피어나고
민들레도 피어난다
내 고향 꽃밭에는 봉선화 채송화 피어났다
알룩달룩 인생
인생길 아름답다
2026,1,10
미인 노정혜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은
만남은 계속된다
사람마다 인생
알록달록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제 잘난 맛으로 산다
인생 야생화 같다
진달래도 피어나고
민들레도 피어난다
내 고향 꽃밭에는 봉선화 채송화 피어났다
알룩달룩 인생
인생길 아름답다
2026,1,10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제 잘난 맛에 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사람 사는 모습들이 다 그럴 것인데
아닌 것처럼 감추고 살지요
들춰보면 다 그럴 것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인생길 걷노라면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며
자신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왕이면 아름다운 동행으로 꽃길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날찌 겨울맛을 내고 있습니다
경울이 그냥 갈 수 없잖아요
향 좋은꽃이 피우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