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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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집/鞍山백원기
넓은 집이 아니고
좁은 집이라도
서로 부대끼며
살아갈 수 있지만
마음이 좁으면
함께 살기 어렵다
집은 넓히기 어렵지만
마음은 넓힐 수 있으니
양보와 배려로
너와 나의 마음을
넉넉히 넓혀보자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집은 마음의 집이 넓어야 하겠지요
요즘 들리는 이야기로는 집은 넓은데
넓은 집이 아니고 그것도 두 가족이 있다 하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물질보다 마음이 우선인 우리들의 삶인가 봅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예전엔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도
오손도손 잘살았지만
속 좁은 인간과는 하룻밤도 지내기
어렵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한발짝만 물러서서 바라보면
아웅바둥할 필요가 없는 삶인데요
나보다 너를 먼저 살피는
삶이 되어야 겠어요^^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다녀가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목요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