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달란트 제대로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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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달란트 제대로 사용하면
박의용
사철나무는
사철푸르니 겨울에도 푸르고
철쭉나무는
철따라 잎 피고 꽃 피니
겨울에는 노랗게 마르고
.
어떤 아이는
일찍 머리가 깨어
신동이라 부르고
어떤 아이는
어릴 때부터 어눌하여
바보라고 부르고
.
사람이든
생물이든
각자의 달란트가 다르니
쓰임도 다르다는 생각
.
백치 아다다도 가고
천재 아인슈타인도 가고
한번 살다 가는 삶
모든 삶은 소중하니
받은 달란트 제대로 사용하면
그게 성공한 삶이지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경서에 달란트 비유로 알려준 말씀이지요
모든 인생에게는 각자의 분량대로 하늘에서 준 달란트가 있는데
이는 돈과 물질에 대한 노력의 '부'를 말함이 아니라
하늘의 일(영혼의 일)을 우선하는 삶을 살아라 하는 뜻입니다(진리를 전하는 일),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장사를 하라고 준 달란트 밑천인데
하나 이를 무시하고 오직 육체적인 삶을 소모하며 마감하는 존재에게 경고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활용하라고 준 것을 그대로 땅에 묻어 두었다가
오랫동안 떠나있던 주인이 돌아와서 변리를 계산할 때에
땅에 묻어둔 달란트를 주인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자의 최후가 어찌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더 자세히 많은 얘기하고 싶으나 ...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각자 자기 달란트 대로 살아가는 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