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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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
난 오늘 눈 떠고 샤워를 했다
난 지금 세발로 걷는다
지팡이가 고맙다
나에게 특별히 선물 주셨다
난 오늘 붓을 들었다
아름답고 영롱한 그림을 그려 가련다
산과 계곡 들 마을이 있는 명작
그려 가련다
2026,1,22
미인 노정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
난 오늘 눈 떠고 샤워를 했다
난 지금 세발로 걷는다
지팡이가 고맙다
나에게 특별히 선물 주셨다
난 오늘 붓을 들었다
아름답고 영롱한 그림을 그려 가련다
산과 계곡 들 마을이 있는 명작
그려 가련다
2026,1,22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날로 날로 발전하는 삶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하루 빨리 어제처럼 건강한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날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건강도 빨리 회복하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추위지만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그래도 다쳐 지팡이에 의지하고 걸을 수 있고
못난이 글이라도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전 시마을이 늘 함게 하기에 외롬을 모릅니다
나에게 든든한 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