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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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타향 살이의 서러움인가
힘들 때면 생각나는 고향
내 고향을 어찌 잊을까
두 얼굴의 타향 살이 바꿔야 하는 표정
늙어보니 더 생각나 눈물이 난다
빈 주머니에 이웃의 정
이것이 타향인가
떠난 고향을 무슨 얼굴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고향
골목 집 한잔 술에 눈물이 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퇴직하면 자주 들리겠다는 고향
무슨 일이 그리 바쁜지
자주 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반겨주려나 모르는 일인데....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80년 세월속에 고향은 항시 함께 합니다
타향이 좋다고 하나
고향만 할까 고향에 셈물같은 정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