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추고 노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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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노래
미인 노정혜
두 발로 걸어 다닐 수 있을 때 까치만 인생이다
난 지금 겨울이다 행여 넘어질라 조심조심
조심해도 넘어졌다
허리골절로 입원하고 있다
이 겨울이 가며
지팡이에 의지하고
라도 나는 걸을 수 있다
그날은 따스한 봄볕과 함께 오고 있다
나는 건강한 몸으로 걸을 것이다
춤도 노래도 하고
시 낭송도 할 것이다
예쁜 옷도
사 입을 것이다
얼굴엔 분화장 예쁘게
할 것이다
우리님과 맛난 음식도 많이 사 먹을 것이다
나는 매일
예쁜 꿈을 꾼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하늘을 나른다
2026,2,12
미인 노정혜
두 발로 걸어 다닐 수 있을 때 까치만 인생이다
난 지금 겨울이다 행여 넘어질라 조심조심
조심해도 넘어졌다
허리골절로 입원하고 있다
이 겨울이 가며
지팡이에 의지하고
라도 나는 걸을 수 있다
그날은 따스한 봄볕과 함께 오고 있다
나는 건강한 몸으로 걸을 것이다
춤도 노래도 하고
시 낭송도 할 것이다
예쁜 옷도
사 입을 것이다
얼굴엔 분화장 예쁘게
할 것이다
우리님과 맛난 음식도 많이 사 먹을 것이다
나는 매일
예쁜 꿈을 꾼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하늘을 나른다
2026,2,12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대구도 한번 오셔요 맛난 것 사 드릴 께요.
백원기님의 댓글
꿈꾸면 이루어 질것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대구 다녀온지가 오래됐습니다
가고 싶습니다
하영순 선비 시인님도 뵙고 싶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누구는 걸어 다닐 때까지가 인생이고
누구는 화장실 혼자 갈 때까지라고 말하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먹을 수 있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삶의 가치는 있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