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필요에 따라 신을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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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필요에 따라 신을 대한다
박의용
신은
아무 때나 있는 게 아니었다
.
신은
처참하고 비참하고 비통할 때
있는 것이었다
그건 신의 뜻이 아니라
우리의 뜻이었다
우리는
행복하고 즐겁고 희망적일 때
신을 찾지 아니했다
그러니 신은
있지 아니했다
그것 신의 뜻이 아니라
우리의 뜻이었다
.
우리는
행복하고 즐겁고 희망적일 때는
자신의 덕으로 돌리고
처참하고 비참하고 비통할 때는
신에게 해결해 달라고 요구한다
.
우리는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신을 대한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옳은 말입니다
인생을 향한 창조주 마음과 인생의 마음은 늘 어긋나게 대립되었습니다
하여 구약(옛 약속) 신약( 새 약속)을 연대기를 구분하며
수많은 선지사도들을 땅에 내려보내어 피를 흘리면서까지 알려주게 됩니다
미리 한 약속(예언)이 무엇입니까
세상 끝날에 이르러 일이 이루어질 때를 보고 사실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경서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성서는 말 그대로 삶의 바이블입니다.
모든 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조주의 뜻대로....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였으나
사람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자기의 신을 만들었습니다
그로하여 탄식하였고
구원과 회복의 역사를 운행하며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주께서 가라사대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