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따뜻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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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고백/ 홍수희
아시나요,
당신은 누군가의
전부란 것을
그 누군가는 당신의
전부란 것을
너무 당연해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소중한 진실
아시나요,
삶의 의미는 언제나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주머니 속 무심코
만지작거리던 그 조약돌
눈이 부신
보석이라는 것을
가장 가까운
하늘이라는 것을!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무엇을 하던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나는 한번도 어떤 인연을 만나든
당신이 내 전부라 고백한 적 없다
그러나 어느날
보이지 않는 하늘의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음성은
지금도 들리고 있다
평생 내가 하지 못한 고백의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는 것이다
하영순님의 댓글
좋은 시 감사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니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가장 소중한 일이지 싶습니다
모든 걸 주고 또 주어도
결코 사랑은 외롭지 않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다녀가신 시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3월 건강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