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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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봄
ㅡ 이 원 문 ㅡ
바다는 그대로 옛 바다인데
찾는 이의 마음이 외롭고 쓸쓸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난 산골에서 살았습니다
수학여행 가서 바닷물이 진짜 짠가 찍어 먹어본 기억이 납니다
산골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시집을 왔습니다
경남에서 경북으로 산 설고 눈 설은 곳에
육십년을 살았네요
지금 아무 없는 대전까지 밀려와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은 항상 고향에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