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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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짓는 사람/鞍山백원기
지구가 어수선하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기근과 지진이 곳곳에 있다
그렇지만
여기저기 들꽃처럼
피어있는 시인이 있어
감사한 일이다
시는 생각의 폭이 넓어
삶의 소중한 교훈을 준다
시인은 지는 것으로 이기는 자이고
시인은 어둠 속에 빛 되는 자이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맞아요..
이 세상에 문학과 예술이 없다면
정말 너무 깜깜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홍수희 시인님의 문학과 예술의
중요성에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나이 들어도 책을 읽으면
치매 예방에도 정신 건강에도 좋지만
현명한 삶을 살게 되듯
글쓰기 또한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진정한 시인은
사물의 소리를 대변하기도 함과 동시에
시대에 따른 검사 변호사 입장을 취해야 한다
사랑이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유리바다이종인 시인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수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