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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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척
미인 노정혜
몰라 몰라
알면서도 모르는 척
척 척 오늘도 척 척
하루가 열렸다
몰라 몰라
마음이 편한다
모르는 면서
아는 척
어둠이 산처럼 밀려온다
알면서 모르는 척
고개 숙여야
얻어짐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오늘은 어떤 작품이 열릴까
나는 붓을 잡았다
2026,3,17
미인 노정혜
몰라 몰라
알면서도 모르는 척
척 척 오늘도 척 척
하루가 열렸다
몰라 몰라
마음이 편한다
모르는 면서
아는 척
어둠이 산처럼 밀려온다
알면서 모르는 척
고개 숙여야
얻어짐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오늘은 어떤 작품이 열릴까
나는 붓을 잡았다
2026,3,17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에는 민화 그리기에 빠져
목단꽃 그림 두 폭 그리고 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새벽부터 봄비 내리는 소리 들리지만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