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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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봄
ㅡ 이 원 문 ㅡ
아련한 봄
그리운 봄
어린 시절의 봄을 어찌 잊을까
그랬던 일
놀았던 곳
부족해도 그 시절이 아름다웠고
냇가로 산기슭으로
들녘에는 언니들의 모습
우리들은 버들가지 꺾어 모았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영춘화 매화꽃에 이어 피어나는
명자꽃의 붉은 미소
새벽부터 부실부실 봄비가 내리니
조금은 안쓰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동심의 봄은 지워지지않는 추억인가 봅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그땐 참 좋았지요
어린 시절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