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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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의 일기
ㅡ 이 원 문 ㅡ
누가 아는 그때인가
그날을 어찌 잊고 기억에서 지울까
보릿고개였어도
한 아름 꺾어 쥐고 좋아 했던 꽃
따먹으면 새콤하니
배고파도 배부른 진달래 꽃이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아름다운 지난 일이였나 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진달래의 글에서 봄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네요
이원문 시인님과 이혜우 시인님은
시마을 행사에 잘 참여해 주셔서
혹시 시마을 예술제 때 뵐 수 있는지
잠시 여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