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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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봄
ㅡ 이 원 문 ㅡ
강물 따라 흘러간 세월
그 봄은 그렇게 떠났고
인생의 봄은 언제 오나
지났으니 아주 갔나
잃었으니 못 오는가
돌아보니 하룻밤 꿈
걸친 옷에 숨어 었나
그렇게 떠날 줄이야
거울 속 인생의 봄
언제 찾아 오려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혹독한 겨울 이겨내고
피어난 봄꽃도
화르르 열흘 붉고 나면
다시 내년을 기약하고 낙화 중
언제나 세월이 본디 무상한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