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을 비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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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비추소서/鞍山백원기
보이지 않다가 보이는
감격의 날
어서 오시옵소서
하루가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한마음
한결같게 하소서
언제나 오시려나
한숨 섞인 얼굴에 흐린 마음
어서 오시어 등을 토닥여 주소서
해와 달이 웃고 새가 지저귀고
생명의 비를 맞는 초목처럼
내 영혼에 햇빛을 비추소서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내 영혼에 빛이 드니 늘 감사해야지요
좋은 시에 머물다 갑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모두가 평화로운
그런 날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니 일 년은 짧게 느껴져도
하루는 긴 것 같습니다
오색 봄꽃이 활짝 피어난 아름다운 봄날
손에 손잡고 함께 아름다운 세상 누리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이원문 시인님,안국훈 시인님,
오늘도 내 영혼에 햇빛 드는날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