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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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그 날들을 누가 알겠어요
요즘이라 하기보다
그런 날이 곧 다시 옵니다
우리 모두 준비 해야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이곳도 아침 저녁이 다르게
벚꽃이 피고 있습니다
좋은 시 잘 읽고 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이라도
더 좋은 날이 되면 좋은데
요즘에는 스스로 땀 흘려 일하기 보다는
남 것만 탐내고 부채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